[리얼타임코리아=최부건기자]으뜸플러스안경 펜타힐즈점 권윤희 대표, 으뜸글라스안경 경산사동점 김범기 대표는 지난 24일 경산시청본관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현)과 경산시 공무원들의 안경구입 추가 할인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경산시공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경구매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최종 결재금액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 받으며 추가할인 대상범위는 본인 및 부모님, 배우자 및 부모님, 자제까지이다.권윤희 대표는 "평소 경산시 공무원들께서 매장 이용이 많으신데 이번 추가할인 협약을 통해 가족분들께도 조금이나마 혜택을 드릴수 있어 너무 기쁘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김범기 대표는 "경산 시민들을 위해 많은 노력 해 주시는 경산시 공무원들과 가족분들께 이번 추가할인 협약을 통해 안경 구입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시는데 도움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상현 경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은 "요즘 경기도 어렵고 힘든 시기에 경산시 공무원을 위해 안경구입 추가할인 혜택을 주신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중산동과 사동에서 안경원을 운영하는 두 대표는 부부안경사로 경산시와 영천시에 기관과 협력하여 매년 어르신들 100여분께 근용안경(돋보기) 기부 선행을 진행 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부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