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김천시 대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25일 폭염에 대비하여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재단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으로 제작된 국민 행동 요령 안내문을 배포하고, 경로당 내부에 부착해 어르신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동 요령 안내문은 한낮 외출 자제, 실내 적정온도 유지, 물 자주 섭취, 어지럼증 및 탈수 증상 시 즉시 휴식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그림과 문구로 만들어졌다. 홍순용 단장은 “여름 막바지 폭염이 심하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방심하지 않고 단원들과 함께 수시로 안전 지도를 진행하여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폭염, 폭우 등 여름철에 재난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이 안전 안내에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5-08 16: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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