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청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8일과 10일 이틀간 청도소방서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청도군 관내 전통시장에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화설비(소화기 등) 설치 현황 및 기능 유지 상태, 불법 적치물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했으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