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026년 하반기 단기특강`을 마련하고, 오는 14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단기특강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포크아트 △드럼 첫걸음 △수제인형 만들기 △필라테스 등 신규 프로그램 5개를 포함한 총 16개 과목을 개설한다. 시민들이 문화‧예술과 건강, 취미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모집 대상은 16세 이상 영천시민으로, 영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차 접수(14~16일)는 1인 최대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2차 접수(17~23일)는 잔여 과목에 한해 과목 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개월 기준 1만 원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윤미선 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단기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