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9월 3일과 9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20여 명과 자녀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를 운영했다.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는 아버지(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 능력을 높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학부모 지원 사업이다. ‘아이와의 대화, 왜 그렇게 어려울까?-똑똑한 부모·자녀 소통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버지(부모)가 바람직한 교육관을 정립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