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재난실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 한 가운데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 하천 수위상승 등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내 재해위험 요인을 조기에 확인 및 조치를 하기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개재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으로, 사업추진 상황과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구간에 대한 정비 필요사항을 살폈다. 상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해위험 요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오상철 부시장은 “여름철에는 폭염, 물놀이 안전사고, 집중호우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28 0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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