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영천시는 잔디 보호와 시설 개보수를 위해 휴장했던 조교파크골프장(조교동 52-2)과 오수파크골프장(오수동 434-26)이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부터 정식 재개장한다고 밝혔다.시는 휴장 기간 동안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코스 벙커 정비를 실시하고, 잔디 보수와 생육 관리에 힘썼다. 또한 안전망과 안내표지판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영천시 관내 주소자는 연회원 가입과 일일 입장이 가능하며, 관외 주소자는 일일 입장만 가능하다. 관외 주소자는 반드시 매표소를 통한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코스 벙커와 잔디를 세심하게 정비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파크골프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주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누구나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5-05 06: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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