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 및 자기 성장을 돕기 위해 캠프형 프로그램 ‘우리서로 친해지길 바래’를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된 상주 꿈드림 청소년단의 회의를 통해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안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1박2일 동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건강한 소통 능력과 자존감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프로그램은 참여 중심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팀별 요리경연대회,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골든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도전과 협동을 경험하며 긍정적인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5-05 0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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