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지회장 김종은, 여성회장 도연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6년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지회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관내 고령 국가유공자 22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해당 사업의 취지는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회 밑반찬을 전달을 통해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김종은 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국가유공자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가족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19년부터 태극기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통일 안보 교육,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6·25 전쟁 사진전 및 전쟁 음식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올바른 안보관 확립에 힘쓰고 있다.
최종편집: 2026-05-06 23: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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