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대구 수성구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2025년 보육교직원 문화공감 연수`를 열었다.이번 연수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유공자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연극 `사랑해 엄마` 공연이 마련돼 교직원들에게 문화적 힐링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했다.수성구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교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가 격려와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