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영천시는 지난 5일 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다름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인 석정이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과 장애인 학대·인권 분야의 전문가로서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강의는 장애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임을 이해하고, 직장 내에서 장애인의 인권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한 차별 없이 함께 일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5년 6월 기준 8,324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8.5%를 차지하며,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가 증가하는 추세이다.최기문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5-08 05:34:2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리얼타임코리아주소 : 경북 경산시 백자로61,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1 등록(발행)일자 : 2023년 3월 3일
발행인 : 김범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복희 청탁방지담당관 : 전복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전복희
Tel : 053-818-8080 팩스 : 053-818-8080 e-mail : realtime-korea@naver.com
Copyright 리얼타임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어제 방문자 수 : 20,950
오늘 방문자 수 : 3,569
총 방문자 수 : 6,983,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