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지난 28일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여름 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가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편성한 특별예산 4억 원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영덕군에는 총 800세대에 1억 2,2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과 냉감 패드 등 생필품이 지원된다. 해당 물품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각 가정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군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경북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5-09 20:04:3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리얼타임코리아주소 : 경북 경산시 백자로61,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1 등록(발행)일자 : 2023년 3월 3일
발행인 : 김범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복희 청탁방지담당관 : 전복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전복희
Tel : 053-818-8080 팩스 : 053-818-8080 e-mail : realtime-korea@naver.com
Copyright 리얼타임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어제 방문자 수 : 16,036
오늘 방문자 수 : 10,163
총 방문자 수 : 7,006,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