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코리아=김범기기자]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가 경북웹툰캠퍼스와 연계해 청소년 대상 웹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체험활동은 지난 24일 주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웹툰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이디어 구상, 시나리오 작성, 드로잉 등 기초 창작 과정을 체험하고 태블릿을 활용해 이모티콘을 직접 제작하며 웹툰 창작의 흥미를 느꼈다.특히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 반드시 그림 관련 전공이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웹툰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입학 관련 문의는 하면 된다.
최종편집: 2026-05-06 0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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